자스티스, '폭발적인 스파이크' 송일섭 기자 andlyu@thevolleyball.kr | 2026-02-14 13:03:09 [더발리볼 = 송일섭 기자] 현대건설 자스티스가 13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'2025-2026 진에어 V리그' 도로공사와의 경기에서 스파이크를 하고 있다. 더발리볼 / 송일섭 기자 andlyu@thevolleyball.kr [ⓒ 더발리볼. 무단전재-재배포 금지] WEEKLY HOT 1‘서베로→리베로→서베로’ 23세 박수연이 보여준 내면의 단단함, “어떤 역할이든 잘 수행하는 게 선수의 능력”2블로킹 1위·속공 3위, 183cm 미들블로커 ‘삼산 복숭아’ 피치가 돌아왔다3'벽에 막힌 기분' 10연패 수렁에 빠진 정관장 고희진 감독410연패 늪에 빠진 정관장...“원정 응원까지 오신 팬분들 잊지 말자”, 사령탑이 선수들에게 전한 메시지5현대건설-한국도로공사 경기 지켜본 요시하라 감독 “마지막 1점으로 승부 정해져...우리도 끈질기게 싸워야”6인쿠시는 가벼운 발 부상, 고희진 감독 “박혜민-박여름으로 나간다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