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공수 만능' 김정호·'투혼의 리베로' 정민수가 뭉쳤다 [영상] 한소희 기자 sohee0221@thevolleyball.kr | 2025-11-02 12:15:51 [더발리볼 = 한국전력 연습체육관(오산) 한소희 기자] 권영민 감독이 이끄는 한국전력은 2025년 팀 구성에 변화가 생겼다. 국가대표 임성진이 KB손해보험으로 떠났지만, 아웃사이드 히터 김정호를 삼성화재에서 데려왔다. 임성진의 보상선수로 정민수를 지명하며 약점인 리베로 쪽을 보강했다. 한국전력의 창단 첫 우승을 함께 하기 위해 무더운 여름 굵은 땀방울을 흘리고 있는 정민수와 김정호. 두 선수가 팬들의 질문에 직접 답했다. [ⓒ 더발리볼. 무단전재-재배포 금지] WEEKLY HOT 1유서연·권민지의 진심 “트레블 때보다 더 기억에 남아요”2대한항공 트레블의 마지막 퍼즐이었다, 새로운 ‘에이스’ 임동혁과 정한용3SOOP, 페퍼저축은행 인수 결정...여자배구 7구단 체제 유지4‘한국 여자배구 소방수’ 차상현·이숙자의 포부 “끈기와 자신감 갖고 해보겠습니다”5토미 틸리카이넨의 V-리그 정복기 시즌2 [FAN Q&A]6한국전력→삼성화재→대한항공, 이번에는 OK저축은행 품으로...러셀 “각 팀과 도시마다 서로 다른 경험과 추억이 있다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