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라우조 EP.7 │ 운명처럼 찾아온 한국행

한소희 기자

sohee0221@thevolleyball.kr | 2025-12-25 11:51:07

[더발리볼 = 한소희 기자] "주변에서 ‘너는 아시아 스타일의 배구를 한다’는 말을 많이 들었어요. ‘한국에 가면 정말 잘할 것 같다’는 얘기도요."

"그전엔 기회가 오지 않았는데, 이번에 딱 됐어요. 트라이아웃에서 우리카드의 선택을 받아 오게 됐습니다." 운명처럼 찾아온 한국행, 그리고 새로운 무대에서 써 내려갈 이야기. 

더발리볼 / 한소희 기자 sohee0221@thevolleyball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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