선수 강소휘, 인간 강소휘의 A to Z [영상]
한소희 기자
sohee0221@thevolleyball.kr | 2025-11-15 10:06:37
V-리그 연봉퀸,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 캡틴. 그 외 강소휘를 표현할 수 있는 수식어에는 무엇이 있을까. 또한 우리는 강소휘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. 배구에 대해 그 누구보다 진지한 강소휘는 국가대표 캡틴으로서 바쁜 일정을 마치고, 소속팀에 합류해 2025-2026시즌을 준비하고 있다. 김천에서 보낼 두 번째 시즌은 어떻게 준비하고 있을까. 강소휘를 만나 그의 이야기를 A to Z로 담아 봤다.
[ⓒ 더발리볼. 무단전재-재배포 금지]
WEEKLY HOT
- 1한국도로공사에서 만난 ‘모마미’, “마미? 한국인처럼 적응 잘하고 있다”
- 2‘13억 원의 사나이’ 허수봉이 현대캐피탈에 남은 이유...“대한항공 꺾고 우승해야죠” [COVER STORY]
- 3375일 만에 V-리그 복귀한 이소영, ‘리시빙 아포짓’으로 시즌 첫 승 안겼다...“경기가 끝났는데 믿기지 않아요”
- 4<더발리볼> 기자들이 뽑았다! 새 시즌 주목할 팀과 선수는? [V-리그 개막 특집]
- 5188cm OP 킨델란, 쿠바서 온 부모님 앞에서 21점 활약...요시하라 감독 “더 기대를 한다”
- 6V-리그 첫 경기 패배한 SOOP 수퍼스 김세진 감독 “우리 팀, 갈 길이 멉니다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