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마무라 '일본에서 온 복덩이' 유진형 기자 zolong@thevolleyball.kr | 2025-11-14 10:04:45 [더발리볼 = 유진형 기자] 페퍼저축은행 시마무라가 13일 오후 광주 페퍼스타디움에서 열린 '진에어 2025~2026 V-리그' 흥국생명과의 경기에서 스파이크를 때리고 있다. [ⓒ 더발리볼. 무단전재-재배포 금지] WEEKLY HOT 1비예나 잡은 정지석의 포효2‘K-아이돌’을 꿈꿨던 소녀, 우크라이나 ‘책임감’을 가슴에 품고 V-리그를 누빈다! 3서로를 일으켜 세운 ‘배구 남매’ 지민경-지은우의 시간4파크골프부터 배구까지 ‘미스코리아 진’ 이지안 “세터처럼 중요한 역할하고 싶어요”5애처가 아히가 소개하는 유럽의 작은 나라 네덜란드, “지금의 아내를 만난 뜻깊은 곳입니다”6<더발리볼>이 전하는 이달의 해외배구 뉴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