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미연의 챔프전 '직관', 친정팀 흥국생명 '승리 응원'[포토]
유진형 기자
zolong@thevolleyball.kr | 2025-04-02 22:39:06
[더발리볼 = 인천삼산월드체육관 유진형 기자] 2025년 4월 2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펼쳐진 '도드람 2024-2025 V리그' 여자부 흥국생명과 정관장의 챔피언결정전 2차전. 흥국생명이 3-2 진땀승을 거뒀다. 경기가 끝난 뒤 반가운 얼굴도 코트에 등장했다. 2018년부터 6시즌 동안 흥국생명 소속이었던 김미연이 이날 경기를 '직관'했다. 2024년 GS칼텍스로 둥지를 옮긴 김미연이었지만, '친정팀 사랑'은 여전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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