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광인 '애절한 표정으로 느껴지는 절실한 디그'
곽경훈 기자
kphoto@thevolleyball.kr | 2026-01-14 00:58:15
[더발리볼 = 인천 곽경훈 기자] OK저축은행 전광인이 13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'진에어 2025-2026 V-리그' 대한항공과의 경기에서 디그를 시도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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