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 우리카드 파에스 감독 'V리그에 여전한 관심' 유진형 기자 zolong@thevolleyball.kr | 2026-01-01 18:16:51 [더발리볼 = 유진형 기자] 전 우리카드 파에스 감독이 1일 오후 인천 계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'진에어 2025~2026 V-리그' 대한항공과 삼성화재의 경기를 보고 있다. [사진=한국배구연맹(KOVO)] [ⓒ 더발리볼. 무단전재-재배포 금지] WEEKLY HOT 1정관자 '1등 잡는 꼴등'2박혜민·인쿠시 '정관장 최다 득점 1, 2위'3모마 '최다 득점은 바로 나'4인쿠시 '득점 환호'5고희진 '지금 분위기 너무 좋아'6자네테 '득점 찬스 완벽하게 잡자'